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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정음은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 인정 

1개월 만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급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사람들은 

속도 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지만

그것은 아니였습니다.



그저 서로 믿음이 굳건하고 

양가 부모님들도 결혼을 하루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권유로 인해

결혼을 서둘렀다고 합니다.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황정음과 이영돈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하객은 황정음과 같은 

슈가 멤버였던 아유미, 육혜승과 

박서준, 지성, 오윤아 등 친한 연예계 동료들을 

포함해 총 700명 가까이 왔다고 합니다.



주례는 황정음이 평소 존경하던 

대선배인 이순재가 봐주었으며 사회는 김제동, 

축가는 JYJ 김준수가 불렀습니다.

부케는 황정음과 중학교부터 

친분을 쌓아온 절친 박한별이 받았습니다.



한편 황정음 남편 이영돈은 

포르쉐 파나메라를 몰고 다니는 

재력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는 아버지가 대표로 있는 

거암철강의 자회사인 거암코아의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거암코아는 2014년 연간 매출액 63억원,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130억원이 넘는

탄탄한 철강기업이라고 합니다.




이영돈은 또한 일본과 한국에서 

프로 골프 선수로도 활동하였는데

황정음과의 첫만남 또한 

골프 라운딩을 치며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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