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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 요리왕비룡을 기억하시나요?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면 요리의 달인이자 꼬마천재인 비룡은 중국에서 유명한 식당이 어머니의 죽음으로 

경영권 위기에 처하자 아들인 비룡이 누나와 함께 식당을 살리기 위해 요리 고수와 대결을 벌이게 되고 비룡의 승리로 끝나지만 판결을 내린 지역 제독은 비룡에게 중국 남부요리에 대한 연수를 명해 비룡은 요리연수를 위한 기나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며 나중에는 최연소특급요리사가 되어 요리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요리왕비룡의 하이라이트는 화려한 요리기술과, 맛을 음미의 할 때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특유의 과장법인데요.

손질하는 요리재료들이 휘황찬란하게 날아다니고 요리에선 빛이 나며 맛을 본 사람들의 황홀한 반응, 커다랗게 뜨는 미미(美味)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어른이 된 지금은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타겟이 저연령층이었기 때문에 미각의 시각화는 더 없이 적절한 표현이었는데요.

추억의 만화 요리왕비룡을 정말 좋아해서 생각날 때마다 다시 보고는 하는데 요리왕비룡과 관련해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18년 만에 속편이 연재된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11월 17일부터 매거진 포켓에서 연재를 시작했는데요. 일본에서 이제 연재가 시작된 거라 한국에서 정식으로 보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요리왕비룡의 속편 연재 소식도 반가운데 추억의 만화인 카드캡터 체리도 18년 1월에 신작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 – 클리어카드’로 방영될 예정이어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추억의 만화들의 후속편이 만들어진다는 건 참 설레고 기대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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