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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슌은 1982년생으로 만 35세입니다. 그는 꽃미남 외모와는 달리 2012년 야마다 유와 결혼하여 2명의 자녀를 둔 유부남인데요. 오구리슌 리즈 시절 때 찍은 <꽃보다 남자>와 <크로우즈 제로> 등을 통해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오구리슌이 얼마 전 영화 ‘은혼’으로 7년 만에 내한을 하며 화제가 됐는데요. 한국 내에서 꽤 인지도가 높은 편인 오구리슌이었는데 이번 내한 때 공항에 팬이 한 명도 기다리고 있지 않음에 충격을 받은 듯 했습니다.



오구리슌은 한국에 오기 전 자신이 한국에서 인기가 꽤 많다고 듣고 와서 내 인기가 얼마나 될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출국장을 나가는 순간 인기가 전혀 없음을 실감했다며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오구리슌은 현재 일본에서 실사판 전문배우로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구리슌 리즈는 드라마 <고쿠센>, <꽃보다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쿠센>에서 귀여운 반항아 역으로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꽃보다 남자>에서 F4 멤버 중 하나인 하나자와 루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도 그의 꽃미모가 제대로 빛을 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만화 속 남주인공 실사판 같은 오구리슌 리즈 시절에는 한국에서도 인기가 대단했었습니다.



한국에는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구리슌인데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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