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진=mc그리 인스타그램]

mc그리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방송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mc그리가 어린 나이에 

얼마나 많은 돈을 모았을지 궁금해하였는데요.

[사진=채널A]

엄청난 돈을 모았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예상과 다르게

mc그리의 통장 잔고엔 

84000원 밖에 없었습니다.

(2016년 9월 기준 아빠본색에서 밝힌 내용)



이는 mc그리의 엄마가 

mc그리가 여태까지 벌어온 저작권료, 

출연료 등을 모두 소비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진=JTBC]

2013년 9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mc그리가 밝히길

지난 7년간 본인이 방송으로 번 돈이 

얼만지 궁금하여 엄마에게 

통장 잔고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에 mc그리의 엄마는 

19살 때까지 번 돈은 다 나한테 준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아깝냐,

이래서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는 

거라며 버럭 화를 냈다고 합니다 .



mc그리는 그저 통장 잔고가 

궁금해서 물어봤을 뿐인데

화를 내던 엄마의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심경을 토로하며

후에 엄마가 통장 정리를 하기에 

뒤에서 슬쩍 보니 잔고에 3600원이 

찍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

2016년 9월 방송된 아빠본색에서

mc그리가 김구라와 함께 

은행을 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mc그리의 통장은 저작권 통장, 

출연료 통장 총 2개였는데

저작권 통장엔 0원, 출연료 통장엔

84000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11년 동안 피땀 흘려 번 돈이 

고작 84000원이라는 사실에

김구라 부자는 허탈해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