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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김희선의 마음을 사로 잡은 박주영의

직업은 무엇이고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한 번 살펴보려 합니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유명한 김희선은

남편 박주영을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김희선은 체격도 좋고 

옷도 잘 입는 박주영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이는 박주영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진=sbs]

둘은 서로에 대한 강한 끌림을 느껴 

첫만남 자리에서 키스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만난 자리에서 

박주영은 김희선에게 존댓말을 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희선은 서운하고 화가 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날 가진 술자리에서

둘은 또다시 키스를 하였고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김희선과 박주영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2007년 10월 

서울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립니다.

이 결혼식에서 세븐이 축가를 불렀고

부케는 김희선의 절친 

송윤아가 받았다고 합니다.

김희선이 결혼식에서 입었던 웨딩드레스는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림 아크라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이후 신애, 전지현, 백지영 등이 입었지만

지금까지도 '김희선 웨딩드레스'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tvn]

원조 미녀 김희선과 결혼에 골인한

박주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쏠렸는데요.



김희선의 남편 박주영은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락산그룹의 차남입니다.



하지만 락산그룹의 경영은 

박주영이 아닌 그의 형이 도맡고 있고

박주영 직업은 

압구정동에서 미용전문회사인 T에스테틱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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